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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대표팀이 피파랭킹 106위 팀에 졌다던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U23 세이하 대표팀이 피파랭킹 106위 팀에 졌다고 하는데요...

이민성감독도 이전부터 논란이 있지 않았나요??

하위팀들에 계속 패배하고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감독을 계속 유지하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예전부터 이민성 감독, 그리고 경기 결과에 대한 말들이 많았습니다

    중국에도 2연패인가 했던 걸로 알고 있으나

    아무래도 u대표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적다보니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다

    계약기간이 있고 논란이 되지 않았으니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이고

    계약상 기간이 남아있는 이상 현재로서는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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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민ㅁ성 감독 U23대표팀 맡아서 중국에도 깨지고 일본에도 깨지고 베트남에도 깨지고 동네북이 되고있는데요.

    원래 아시아게임보다 더 길게 임기가 있었는데 성적이 안좋아서 아시아게임가지만 맡게 변경했다고알고 있어요.

    맡을 사람이 없어서 이런느건지 하여튼 아시아게임은 금메달은 고사하고 베트남에도 지는 형편이니 메달도 못따겠어요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U-23 대표팀은 현재 9월에 있을 아시안 게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현재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 단기 계약을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이민성 감독을 해고 하면 달리 특별한 대안이 없습니다. 되던 안되건 간에 9월 아시안 게임은 끝나고 감독을 교체 할것으로 보입니다.

  • 일단은 협회와 감독 간에 계약기간이 있기도 하고 성적이 안나와도 과정이라고 흐린 눈 뜨고 본격적인 대회 전까지는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던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성인 A대표팀보다 중요도나 국민들의 관심도가 떨어지기도 하고 일전의 홍명보 선임관련 과정만 봐도 협회 내부 집행부에서 국내감독을 선호하는 것을 확인했자나요. 국가대표 감독에 한국인을 임명해 놓고 대우를 높여서 다른 감독을 비롯한 국내 축구관련 종사자 및 축구인들의 입지를 높이려는 거죠. 축구인들이 다 얽혀있기 때문에 이해관계가 생기거든요. 홍명보 연봉 높이기도 살펴보면 선두의 대우를 높이면 다른 감독들도 덩달아 올리 수 있고 그러니 이임생도 불공정하게 감독 선임을 했으나 얼마 전까지 국내에서 계속 축구 관련일도 할 수 있었잖아요. 일반 국민들과 이해관계가 얽힌 축구인들의 시각이 다른 이유죠. 이게 다 협회의 방만하고 무능력하고 축구인들끼리의 폐쇄적인 운영이 현재의 홍명보, 이민성, 황선홍 감독 선임으로 이어져 월드컵 조별예선 탈락, 올림픽 탈락, 질문자 님이 말씀하신 약팀한테 패배의 등의 처참한 성적으로 결과가 나온 것이며 현재 대한민국 축구의 현주소이죠.

    암튼 협회는 위에 말씀드린 운영 속에서 결국 성적이 나오면 다 무마 된다. 오히려 환영받는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여태 운영한 거죠. 이민성호도 대회서 성적나오면 되는거다. 이런 시각이었겠죠. 안정환씨도 그러자나요 흔들지말고 성적 나오면 욕하라고 월드컵에서 지금보다 성적이 좋았으면 선임과정에 문제있고 협회 개혁해야한다고 말했겠어요? 축구인들의 시각이 그래요.

  • 해당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어본적은 없지만 우리나라 축구가 월드컵부터 시작으로

    국가대표 수준에서는 과거와는 다르게 많이 낮아졌다고 볼 수 있고

    더 이상 유망주가 없을수도 있다는 신호탄이 되어 한국축구가 암울하다는 반증이 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