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야구 만화 같은데 보면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어디까지나 만화에 나오는 설정이요, 프로야구 선수라 해도 치는 방향까지 정해서 공을 치지는 못할 겁니다.
미국의 전설의 야구왕 베이브 루스가 타석에 들어서서 공을 날릴 방향을 배트로 미리 가리키면서 공을 날렸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전설이 된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일인거 같습니다.
실제 프로야구계에서는 투수의 공이 워낙 빨라서 치는 것도 아주 어렵습니다.
타자가 공을 눈으로 보고 친다기 보다는 특유의 감으로 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