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전제품구매시뽑기라고하잖아요?
가전제품구매시뽑기라고하잖아요?
진짜복불복이맞는걸까요?
모든전자제품자동차도마찬가지이고사람이만드는거다보니물론잘못만들수도있다지만소비자입장에서는뽑기잘해야한다이렇게들말들하니전자제품살때팁좀알려주세요.어떻게고르는게맞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자 제품들이 생산이 되고 불량이 없을 확률이 0%가 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들은 사용중 빨리 고장나기도 하고
처음부터 고장인 것들도 있게 됩니다
이럴 때 뽑기라는 말이 적용되는데
사실 뽑기라는 것은 소비자가 직접 보고 사도
그게 문제가 없는 제품일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정말 운에 달린 영역이고 어떤 고르는 팁같은 것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가전제품은 제조 공정상 미세한 품질 편차가 생기기 때문에 실제로 복불복이 어느 정도 존재합니다.
양품의 확률을 높이고 싶으면 백화점이나 공식대형 유통사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모델별로 부품의 차이는 없다고는 하고 공식적으로는 품질 관리 기준도 동일하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백화점 입점은 품질관리가 빡세고 인터넷 입점이다 하면 다소 느슨해지는 게 현실입니다.
소비가가 겉으로 봐서는 구분할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 애초에 '뽑기'라는 푷이 등장한 겁니다.
제품을 만들다보면 품질에 약간씩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제품을 출고전 한계치 limit가 주어지는데 이때 아주 좋은 상위수치의 제품도 있지만 하위 한계치에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수박이 다같이 생산되고 출하되어도 맛이 차이가 나듯 전자제품도 아니 모든 제품은 다 차이가 날수 있는것이죠
가전제품이나 차 같은것들은 복불복이라고 하지만 가전제품은 특히나 그런게 잘없다고 느껴집니다
새제품 나올때마다 많이 구매해봤지만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차가 문제이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