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사춘기ᆢ무사히잘지나갔음좋겠어요

매일부딪히는것같아요

여자여서그런지ᆢ많이예민한것같아요

어떨땐ᆢ친구같이편하다가도ᆢ

어떨땐ᆢ원수같이 미운마음이드네요ᆢ

사춘기다고ᆢ이해하고ᆢ넘어가려해도ᆢ

그나이또래들ᆢ다그런지ᆢ제생각하고는ᆢ거리가먼것같아요ᆢ 생각차이도있지만ᆢ기본적인ᆢ생활습관을 가지고 이야기해도ᆢ바뀌지는않고 늘같은걸로 싸울때가ᆢ많으네요ᆢ제가너무고지식한건지ᆢ이해하는것을넘어서ᆢ너무다른것같아요ᆢ예의도없는것같고ᆢ엄마를 너무만만하게생각하는건ᆢ아닐까ᆢ매번ᆢ내알아서할께라고하구선ᆢ하나도ᆢ바뀌는게ᆢ없고ᆢ이야기해주면ᆢ내말은 다잔소리라고만ᆢ생각하고ᆢ너무힘드네요

이대로ᆢ놔둬도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사춘기에서도 무섭다는 중2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성장하는 과정이니 오히려

      격려가 필요한때가 아닌가 합니다.

      아이가 좀 도전적이어도

      악의가 없으니 따뜻하게

      보듬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박한웜뱃271입니다.


      사춘기... 부모님과 당사자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사춘기에는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자아가 확립되는 시기이기에 부모님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도 자식이 말을 안들으면 화가 나고 예민해지는데 아이라고 그렇지 않을까요? 간단한 일이라도 아이 입장에서는 고치기 힘든 일 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으니 생활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테죠.

      그러나 고치지 않고 평생 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아이도 위에서 말했듯 사춘기는 자아가 확립되는 시기이기에 앞으로 살아가면서 바뀌는게 분명히 있을겁니다. 아이도 한 명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억지로 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하는 행동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이야기 해주고 당장 바꾸라는 말보다는 기다린다는 말이 더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잘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히 칭찬을 해주어야합니다. 필요하다면 상을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죠.

      바르게 자라기를 바란다면 마냥 혼내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납니다. 따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도히입니다.

      딸아이라 더 대하기 힘드실것 같아요.

      원래 그 나이때는 어른들이 하는 소리들이 잔소리로 받아들여지기 마련이죠 조언보다는 격려의 말씀을 위주로 해주시는게 좋아요 다 지나갑니다 글쓰신분도 사춘기 격으 셨을거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되는 행동들이ㅜ많지만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게 아이들인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싹싹한파리매176입니다.


      딸의 사춘기 때문에 힘드시죠!!

      혼을 내야할일(폭행/절도)과 이해할일을 부모님이 판단해야죠

      사소한일을(청소/설겆이/심부름) 자신의 뜻에 맞춰주길 바라지

      말고 부모님한테 물건을 던진다던가 그런걸로 혼내야 하는걸

      먼저 판단하고 사소한건 이해하길 바래봅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귀뚜라미89입니다.

      제 딸도 내년에 중2가 되는데 걱정이네요.

      그러나 첫애가 고1인데 겪어보니 아이 성향 같아요.

      중2병, 고2병은 그냥 있는 말이고 아이성격, 성향. 기질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옆에서 뭐라고 잔소리하면 더 부딪힐수 있으니 그냥 조언정도의 수준으로 옳고 그름만 알려주고 넘겨야 할 시기같아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불곰56입니다.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