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넉넉한텐렉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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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사춘기ᆢ무사히잘지나갔음좋겠어요
매일부딪히는것같아요
여자여서그런지ᆢ많이예민한것같아요
어떨땐ᆢ친구같이편하다가도ᆢ
어떨땐ᆢ원수같이 미운마음이드네요ᆢ
사춘기다고ᆢ이해하고ᆢ넘어가려해도ᆢ
그나이또래들ᆢ다그런지ᆢ제생각하고는ᆢ거리가먼것같아요ᆢ 생각차이도있지만ᆢ기본적인ᆢ생활습관을 가지고 이야기해도ᆢ바뀌지는않고 늘같은걸로 싸울때가ᆢ많으네요ᆢ제가너무고지식한건지ᆢ이해하는것을넘어서ᆢ너무다른것같아요ᆢ예의도없는것같고ᆢ엄마를 너무만만하게생각하는건ᆢ아닐까ᆢ매번ᆢ내알아서할께라고하구선ᆢ하나도ᆢ바뀌는게ᆢ없고ᆢ이야기해주면ᆢ내말은 다잔소리라고만ᆢ생각하고ᆢ너무힘드네요
이대로ᆢ놔둬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