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예금말고 발행어음도 안전할까요??
항상 예금만 넣어왔었는데 3천만원을 1년정도 보관하면서 돈을 불리고 싶은데 발행어음도 안전할까요??
아님 돈을 불리면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굉장히 안전합니다. 발행어음은 만기가 단기이지 장기가 아닌 상품입니다. 오히려 만기가 긴 중기나 장기채권보다 더 안전합니다. 발해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데 증권사들도 대형증권사인 미래에셋이나 한국투자증권등이 발행하는 발해어음 CMA는 매우 안전한 상품입니다. 원금보호가 되지는 않아도 사실상 만기가 1년이하의 상품이라는 점과 이들 기업의 재무구조 자체가 매우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파산할 경우 주식이 완전휴지조각이 나는데 이러한 형태의 리스크는 그 기업의 재무상태표만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즉 사실상 위험이 매우 낮우니 발행어음형 CMA에 예치하셔도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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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예금은 1억원까지 원금보장이 되지만 증권회사 발행어음은 원금 보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단지 증권회사가 1년이내 망할 확률이 낮기 때문에 그래도 안정적이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원금보장을 원하시면 1년짜리 국채를 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요즘 4프로 이상 나오니 예금보다 금리도 좋고 원금보장은 안되지만 국가 발행하는게 국채라서 우리나라가 망하지 않으면 원금보장되니 사실 은행 예금보다 안전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3천만원을 1년 안전하게 보관하려면 예금이 가장 무난합니다.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어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예금자보호 한도는 금융회사별 1억원이라 3천만원은 전액 보호됩니다.
조금 더 수익을 원한다면 저축은행 등 정기예금 금리를 비교해보세요.
안전성이 최우선이라면 발행어음보다 예금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천만 원을 1년 정도 안전하게 운용하면서 이자수익을 얻으려면 예금과 발행어음을 비교해 볼 만합니다. 예금은 금융회사별로 원금과 이자를 합산해 1억 원까지 보호받지만,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발행 증권사의 신용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정기예금이 적합하며, 발행어음은 추가 수익를 기대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 두 상품의 세후 수익률과 중도해지 조건을 비교하여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자기 신용으로 발행하는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쉽게 말해 고객이 증권사에 일정 기간 돈을 빌려주고, 증권사가 약속한 이자를 붙여 만기에 갚는 구조입니다. 은행예금과의 차이점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증권사가 파산하지 않는한 무조건 지급해주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발행어음도 좋은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