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 제외하고 지금 시기 제철 생선 대구인데 12월~2월이 제철이며 담백하고 부드러운 흰살이 특징이며 대구탕과 지리, 맑은탕으로 많이 해 먹습니다. 명태는 12~2월 제철 생선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으로 생태탕으로 많이 먹으며 도루묵은 지금 시기 알이 많고 살이 탱탱해 고소한 맛을 제공하며 구이나 찌개로 많이 해먹습니다. 지금 과메기가 제일 맛잇는 시기이며 주로 꽁치로 만들어 먹으며 굴비는 고급 생선에 해당하며 겨울에 말린 굴비를 최고 상품으로 인정합니다. 주로 찜으로 해먹는 아귀도 지금 제철에 해당하고 붉은살이 특징인 불볼락, 발효 및 숙성의 대표적인 생선 홍어도 지금 제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