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에뮤19입니다.
일단 주변에 질병휴직을 하시는 분이 있다니 안타깝네요
그래도 일단 큰 질병이 아니시고 치료를 통해서 완치가 가능하시다면 오히려 몸을 회복하고 일에서 떠나 힐링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위로의 말을 하면 어떨까요?
얼마전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던 분께서 암으로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조문을 간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리 일이 좋다지만 건강을 잃고 심지어 죽는다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건강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