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
야구에서 가장 재밌고 긴장 된 순간인 9회말 2아웃인데요. 이런 극적인 상황에서 최적화 된 전략이 무엇일지 데이터 기반으로 수치화 하여 적용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 상황에선 오롯이 선수에게 맡기는 편이 더 좋은 결과가 나올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야구가 아무리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전략 전술을 구사하는 스포츠이기는 하지만 데이터라는 건 과거의 일을 수치화한 것일 뿐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9회말 2아웃이라는 개별 경기의 상황에 대해서 감독이 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감독을 선수를 기용하거나 교체하는 등 또는 코치나 직전타자가 구질에 대해서 조언하는 정도만 있는 것이지 게임하듯이 선수들의 플레이까지 조종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수에게 맟기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응원하기
기쁜향고래의 노래
9회말 2아웃이라는 상황 외에 추가적인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공격 방법은 달라집니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타자에게 맏기고 다음 경기를 위해 홈런 같은 것을 노려볼만 하지만 따라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단타 위주로 공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