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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잘난것도 없으면서 만나면 자기 인서울출신이라고 구라치고 촌골 전문대도 간신히졸업했음서 떠벌리기는 엄청그래요. 뭐? 구라까도 모른다고 이사람 거리두는게 맞겠져?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갱스터두손을
거리두기는게 맞습니다 원래 사람이 위치가 있거나 가진게 많으면 더 겸손하고 허영심 없기 마련인데 가진게 없고 이뤄본게 적은사람들이 자격지심도 쎄고 똥고집에 자존심만 쎄서 허영심에 말하기 마련이죠 별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요 작성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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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정신병자 같네요. 친척이라 아예 척을지는 것보단 그냥 적당히 모른척하면서 넘기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만약 그 친척이 님에게 뭔가를 요구하거나 피해를 끼칠 징조가 보인다면 과감하게 잘라내시고요.
한가한베짱이251
해당 친척과 얼마나 자주 왕래하는지 모르겠지만 허세에 거짓말 하는 사람은 절대 신뢰하지 못하니 명확하게 거리 두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성향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 없이 본인 기분에 충실한 매우 이기주의 성향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적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대화 하더라도 거의 통하지 않으니 거리두고 선 긋는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삐닥한파리23
네 그렇게 거짓말하는 사람은 거리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약간 허세나 허언증이 심한 사람이라고 보이는데 그런 사람과 친하게 지내서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거리를 둘 수 있으면 거리두는 거 추천드립니다.
도롱이
거리를 두는 건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만남 횟수나 시간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굳이 맞서는 것보단 가볍게 넘기거나 화제를 바꾸는 식으로 대응하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