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 만날때마다 눈치없이 결혼얘기 꺼내는 친척

진짜 관심도 없으면서 트집잡을라는 그러면서 우월감으로 자기 시골산다는거 이겨내려는 그런친척있는데 돌겠네요. 한방 날릴방법 없을까요? 입이 쑥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진짜 생각해주는것도 아니면서 바보들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 보는 친척인데 그냥 그렇게 살게 내비두세요.

    평생을 그렇게 살았던 사람이고 아무도 그런것에 토를 다는 사람이 없으니 계속 저러는겁니다.

    만약 그것에 기분나쁘게 대응하면 여지껏 아무도 모라 하는 사람이 없었던중에 최초로 모라한사람이 질문자님이 되면서 시골사람들 특성상 360도로 돌변해 위협적으로 행동할수도있습니다.

    제가 비슷한일을 겪어 봐서 걱정되네요.

  • ‘아직은 제가 결혼 생각이 없구요, 나중에 하고 싶으면 그때 할게요. 마음써주시는 것은 감사하나 조금은 불편해요‘ 하고 불편한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느정도 불편하고 불쾌한 티를 내면 상대방도 어느정도는 눈치채고 그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친척을 자주 보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보잖아요 그럴 때마다 좋은 말만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꼭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럴 때는 그냥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그러면 안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만약에 제가 그 상황이라고 한다면 저는 그냥 웃어 넘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