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기 목욕시키기에 관한 질문입니다.

아들이 이제 30개월 좀 넘었는데, 요즘따라 엉덩이와 고추가 간지럽다는 표현을 씁니다. 불편하다는 말도 하고요.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어서 안에 땀도 차고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아침 저녁으로 몸을 씻어주고 있는데 계속 고추가 간지럽다느니 불편하다느니라는 표현을 합니다. 아직 포경을 안 한 상태이고 씻길 때에는 겉에만 물을 뿌리고 아기 바디샤워 거품으로 씻어주는 정도인데 위생이 불량해서 간지럽다는 표현을 하는 것일까요? 포경 부분 안쪽까지 물로 닦아주는게 좋을까요? 아직 아기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경 안쪽까지 까서 씻어주어야 합니다

    간지럽다느난 살짝 염증이 생긴걸수도 있어요

    아직 기저귀 차고 있으면 껍질안쪽에 염증이 생길수다 있거든요

    꼭 표피 까서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말려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