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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처분을 거쳐 반성적 사유와 새로운 삶을 위해 성찰ㆍ노력한다면 사회는 그의 삶과 성장을 격려해야! 버리자 ㅡ9ㆍ3족의 멸,연좌제, 치안유지ㆍ보호관찰법, 과거 발목ㆍ전과낙인
어떤 이가 사회적 처분을 거쳐 반성적 사유와 새로운 삶을 위해 성찰하고 일상에서 노력한다면 사회는 그의 삶이 사회적인지 지켜봐 주고 그의 적응 과정과 성장을 격려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구시대 한사람만을 위한 사회 였던 그 정점인 왕을 기만했을 때 9족이나3족을 멸했다. 그 흔적을 지우는데 근대 연좌제를 동원했다. 사라져야 할 악려미다. 개인의 긍정적 변화와 공동선을 위한 창의ㆍ예술적 성장은 인류의 자산이다. 박수를 쳐도 부족할 판에 과거의 일로 발목을 잡고 사회적 매장을 시키는 것이 시원한가? 우리 사회 법적 처분과 양심에 따른 진실한 참회는 수용불가인가? 언제까지 일제시대 치안유지법으로 대한민국의 보호관찰법과 과거라는 발목ㆍ전과자라는 낙인으로 단죄할 것인가? 긍정적이고 선한 의지를 키우는 사회를 바라는건 너무 빠른 시기상조인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고 제한하기보다는 열린광장에서 포용하는 사회를 바라는 것이 반성적 성찰을 하는 한 예능인을 죽여야 하는 만큼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배우가 과거에 소년원에 갖다오고 죄질도 나쁜 것 같은데요,이게 오랜세월이 지났어요,그러므로 당연히 용서하고 문제삼지 않아야 겠지요.
그러나,인간이란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그런 전과가 이미지에 영향을 미쳐서 인기가 추락하는게 인지상정 같아요,
인간의 본성이 그런 것 같습니다.
결국,이배우는 은퇴를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