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식염수는 일반적인 물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요즘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비염에는 생리식염수로 코세척을 해주면 좋다고 그래서 매일 꾸준하게 코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리식염수로 해야된다고 그래서 따로 쿠팡에서 분말을 사서 매일 만들고 있는데 이 생리식염수는 일반적인 물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생리식염수는 0.9% 염화나트륨(소금) 용액으로 일반 물과 달리 염분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 자극이 적고, 삼투압 변화 없이 체내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 합니다.

    다시 적어보면

    생리식염수는 염분이 포함된 체약 유사 용액으로 일반 물보다 인체에 자극이 적고 삼투압 변화 위험이 낮아

    점막 세척 등 다양한 의료.위생 용도로 사용됩니다.

  • 생리식염수는 깨끗한 정수물에 염도를 맞춰서 신체의 체액과 비슷한 염도를 맞춘 물입니다. 그로 인해 삼투압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염치료를 위한 코세척에서 부비동 쪽 세척할 때 붓기가 커지거나 하는 증상이 없습니다. 정수물로도 해줘도 되지만 생리식염수를 통해 압력의 차이를 없애고, 코와 눈 쪽의 압력을 제한할수 있습니다.

  • 생리식염수에는 0.9퍼센트 농도로 염화나트륨이 녹아 있는 용액입니다.

    이에 비해서 물에는 이런 물질들이 녹아있지 않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생리식염수는 일반 물과 달리 소금이 섞여 있어서 코 안에 자극이 적고 세척 효과가 좋아요.

    그냥 물에 소금을 넣은 것이라서 피부에 더 안전하고 세균 걱정도 덜 하죠.

    그래서 비염이나 코 세척할 때 추천하는 거예요.

    매일 쓰기 좋아서 따로 만들어 쓰는 게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에요.

  • 생리식염수는 정제수에 일정한 농도의 염화나트륨을 섞어 우리 몸의 체액 농도와 동일한 0.9%를 맞춘 용액입니다.

    그래서 인체의 세포나 점막에 닿아도 삼투압 차이가 없어 자극이나 통증이 없습니다.

    반면 일반 물은 염분이 없기 때문에 체내에 직접 들어가면 세포 속 염본 농도와 차이가 생겨 세포가 팽창하거나 손상됩니다.

    그래서 일반 물은 상처 세척이나 안약, 코세척 등에 사용하기 부적합하지만 생리식염수는 인체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의료용 세척수로 쓰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물은 일반적으로 그냥 먹는 물이나 씻는 물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리식염수는 사람의 몸에는 물로된것인데 그게 생리식염수와 비슷한 성분이라 몸의 열이나거나기운이 없을때 혈관을 통해서 맞거나 아니면 눈에 먼지가 들어갈때등 안전하게 씻는용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