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엘지 임원출신이 그렇게 쑥덕거릴 일인가요?

온동네 지역인근에서 수군수군 죽갔네요. 지방내려온게 화근이었을까요? 스토킹당하고 흉보이고 다 찔러나 보자 그런 느낌 어쩌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서 수군거리거나 소문이 퍼지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심리적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특히 직위가 높거나 평판이 있는 인물이라도, 지방으로 내려온 것 자체가 이유가 되어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것은 부당합니다. 중요한 건 스스로의 안전과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변 소문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상황을 공유하고, 필요하다면 법적, 행정적 보호 수단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보다 사실과 자기 판단에 중심을 두고 대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 엘지 임원출신이 쑥덕거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던 인물이니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고 스토킹하고 흉보고 그럴 문제라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엘지 임원이 집근처에 사는데

    글쓴이님을 헐뜯고 수근대면서

    뒷담화를 하나요??

    만나서 그만하라고 하시고

    아니면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