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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목소리가들려
일단 기본적으로 식대는 10만원을 넘어가고
무슨 추가금이 이렇게나 많이 붙는지..
특히 메이크업은 13시 이전 예식이면 무조건 추가금이 붙어버리네요.
보통은 오전 예식(점심시간대) 을 선호하는데 이렇게 되면 결국 결혼의 문턱만 점점 높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짝파릇파릇한토끼
안녕하세요! 결혼준비중인 예비신부입니다.
저는 저가도 최고가도 아닌 손님 모시기 좋고,저희 가족도 만족하는 서울 권에서 식 올리게 되었어요.
시간대별/요일별로 식대값이 달라지고
잔여타임에 예약하시면 식대가 정말 낮아집니다
참고로 저희는 일요일 오후 4시 예식에
식대는 68,000원이였어요.
예식 보증인원 200명(*68000)+계약금 400만원
총합 1700만원 이상 즈음 되더라구요
식대가 10만원 이하이더라도.. 많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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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대여비, 메이크업비, 결혼식장 비용 등 결혼에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많은 커플들이 소규모 결혼식을 생각하기도 하고, 결혼식을 생략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식 비용은 늘어나면 한 없이 늘어나고, 또, 많이 생략하고 대체하고 간략화하면 많이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두 분이 잘 상의해보고 예산 안에서 좋은 선택들 하시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탐구하는말차라떼
공감합니다. 전 예식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호텔예식장이 아닌 일반예식장을 인기 없는 날짜와 시간대를 이용했어요. 결혼비용이 날로 오르는 건 문제라 생각해요. 그 안에서 최대한 가성비의 산택을 하면서 아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