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 밝기는 어떻게 자동으로 조절되나요?

스마트폰은 실내와 야외에서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단순하게 주변이 밝고 어두운 것만 판단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스마트폰의 화면 밝기는 어떻게 조절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폰의 높이와 각도도 고려되지만 대부분은 카메라가 받는 빛으로 밝기를 조절합니다

    메인으로 빛을확인하고 그외값으로 보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앞쪽 카메라 근처에 보면 조도 센서가 있습니다. 해당 센서로 빛의 양을 확인해서 자동으로 화면의 밝기를 조절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보는 화면에 빛의 양을 측정해야되서 전면에 대부분있고 그양을 기준으로 사람이 볼때 가장 좋은 밝기를 해주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은 전면 조도 센서로 주변 빛의 세기를 측정할 뿐만 아니라 카메라나 추가 센서로 스펙트럼과 밝기 변화 속도까지 정교하게 감지합니다. 여기에 사용자가 특정 조도 환경에서 수동으로 밝기를 조절했던 기록을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동일한 환경이 되면 취향에 맞춰 밝기를 맞춤형으로 조정합니다 결과적으로 미세한 상시 조도 측정 사용자 패턴 학습 알고리즘 그리고 디스플레이 패널의 능동 제어가 결합하여 상황마다 최적의 눈피로도와 전력 효율을 유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상단에 내장된 조도 센서가 주변에 빛의 양을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그래서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게 기본 원리이죠. 하지만 단순히 빛만 측정하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이 설치된 주변 빛의 색온도나 환경까지 다각도로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최적의 밝기를 계산합니다. 게다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평소에 어떤 장소에서 밝기를 어느 정도로 수동으로 조절했는지 그 패턴을 머신 러닝으로 학습합니다. 그래서 실내나 야외 혹은 어두운 방안처럼 상황이 바뀔 때마다 내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밝기를 알아서 맞춰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