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성격이랑 자식의 성격이 비슷하다면 그건 유전인가요 아니면 어렸을때부터 보고 배운건가요?

부모님의 성격이랑 자식의 성격이 비슷하다면 그건 유전인가요 아니면 어렸을때부터 보고 배운건가요? 아니면 부모님이 아닌 그냥 환경의 탓일까요?

최근에 약간의 부정적인 면에서 부모님이랑 성격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안좋게 말하면.. 굉장히 숙이고 호구같은..? ㅜㅜ 감사에 너무 과하게 반응하고 오지랖 넓은 느낌)

둘 중 어떤건가요? 그냥 제가 이상하게 큰건가요?ㅋㅋ..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영항이 크다고볼수있어요

    저두 같은고민이있고 하나에집중하면 끝을봐야하는성격입니다

    저희아버지랑,,비슷해요ㅎㅎ

  • 대부분은 유전과 환경이 함꼐 작용합니다. 사람의 성향은 어느정도 유전적 영향이 있지만 표현 방식은 부모를 보고 배우며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남을 배려한다', '감사에 크게 반응한다', '부탁을 잘 거절못한다'는 성향은 타고난 기질일 수도 있고, 어릴때부터 그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익힌 결과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