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게으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족들도 그렇고 학원 선생님들도 그렇고 저보고 게으르다고 해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그래서 고치려고 노력을 해도 잘 안되고, 체력도 딸리고 바로 지치고 그래요. 그래서 요즘에는 공부라도 성실하게 하려고 노력 중인데, 여전히 숙제 같은 건 안해와서 계속 혼나요. 저보고 매번 챙기지 않게 알아서 잘 하라는데. 그래야 하는건 아는데도 맞는 말인 것도 아는데 속상하고 이런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게으른사람은 할일을 미루는 편입니다.

    제 생각에는 누워있는것만 자제해도 절반은 성공입니다.또한 어떤일을 할때 계획적으로 일을 실천하여 성취감을 얻어야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이거는 게으른것보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한거 같아요 이걸 왜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그래요 해야한다는걸 알아도 의지가 부족해서 안하는경우도 있구요 목표를 설정해서 그것을 위해 꾸준히 해보세요 그럼 게으름도 사라질수 있습니다.

  • 알람 같은걸 맞추는것은 어떨까요. ?/? 

    그 알람이 미지노선처럼 생각하시고 알람이 울리기 전에 무조건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알람이 울리기전에 안하고 울리면 그때가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시고 하시는 거죠 , 아니면 친구분들과 공부 스터디 같은 것을 만드셔서 같이 공부하거나 숙제를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게으르다고 느끼시고 고칠려는 자세 정말 중요한데 이미 깨달으셔서 노력 중이신잖아요 너무 무리 하지 마시고 하나하나 천천히 바꿔 나가시면 됩니다 ~ !! 

  • 일단 내가 게으르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것은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한가지만 정해서 계획표를 만들어서 실천해나가 보세요. 시작이 어렵지 한두번 성공하다보면 익숙해질겁니다.

    • 가족이나 선생님의 기대가 부담스럽더라도, 모든 걸 한 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조금씩 변화해도 괜찮아요.

    • 완벽하지 않아도, 노력하는 자신을 인정해 주세요.게으름을 고치고 싶다는 마음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 아주 작은 목표부터 실천해보세요. 조금씩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게으른 성격은 사실 고치기가 너무 어려운 성격입니다.

    그리고 아직 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보면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그 나이때는 약간 게을러도 나중에 인생을 사는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다만 성인이 되고나서도 게으른 성격을 유지하고 있다면 생계에 지장이 갈수있기 때문에

    지금은 논다는 생각으로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서 열심히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매우 게을렀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게으르면 안되니

    제가 아침에 늘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고

    나서 부터 활기가 돌더라고요

    기상시간을 조금씩 땡겨보세요

  • 저 같은 경우는 누군가의 약속을 우선순위에 두고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숙제같은거나 과제, 아니면 수행평가 등을 먼저 끝내고 나머지 시간에 공부를 하거나 휴식시간을 가지면 마음도 편하고 스트레스도 덜 하더라고요 저도 체력이 진짜 약해서 되게 금방 지치는 편인데 그럴때마다 방에 갇혀있기보다는 산책같은 걸로 빠르게 리프레쉬하고 다시 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