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가장 잘 돌아가는 시간 : 오전 10~12시
뇌의 활성도가 가장 높은 시간이다. 이때는 뇌의 판단력과 사고력이 최고조에 이른다. 단기 기억력도 높아지고 쾌감 호르몬이 활발하게 나오므로 어려운 문제를 풀거나 창조적 발상이 필요할 때는 이 시간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극을 주는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은 집중력과 창의성을 최적화시켜 준다. 중요한 선택이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들은 오전 시간이 끝날 이 무렵이 최적기다. 대뇌 생리학자들의 실험에 의하면 인간이 연속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60~90분에 한정되며, 그 중에서도 뇌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은 처음의 10분 정도라고 한다. 성인은 60분을, 아이들은 40~50분을 분기점으로 하여 잠깐 휴식을 취하는 것이 뇌의 집중력도 회복할 수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도 척척 내놓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