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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함 멋진 봉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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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결혼식인데 애봐줄사람이 없어요

이번주에 절친 결혼식인데요 친정 엄마는 김장하러시골가고

애봐줄사람이 없어서요

신생아고 태어난지 23일 됬어요

왕복 3시간거리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1.신랑보낸다

2. 시어머니 부르고 남편이 애보고 내가 간다

3.축의금 보내고 못간다고 한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신랑 혼자서는 아이를 보기가 어려울까요?저라면 시어머님 안부르고 신랑한테만 맡기고 저만 다녀올 것 같은데, 절친 결혼식 꼭 안봐도 괜찮으시면 3번이요. 아마 못간다고하고 축의금만 보내도 친구분이 섭섭해하지는 않을꺼예요~

    • 안녕하세요. 밍큐vv입니다.

      이미 절친이라면 질문자님 사정을 100% 이해할 것 입니다. 결혼식 전까지 중간중간 안부전하고 당일 못가는 대신 신행갔다와서 날잡고 얼굴보고 축하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는 1번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우선은 애를 낳은지 23일 만에 그 먼거리를 간다는건 좀 그렇습니다.

      그정도 기간밖에 안되었다면 친구분도 이해를 해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도 절친이니 남편이라도 보내서 축하를 해주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이걸 뭐 질문이라고 하시나요ㅠ

      당연히 못가시는거죠. 아기가 있는데 자기 결혼식안왔다고 서운해하는 친구라면 손절하세요.다 이해해줄겁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당연히 참석 못하지요!

      축의금 만 전달하셔요.

      이런상황.절친이면 이해 못하면 절친이 아니지요.아니 적극적으로 참석 못하게 말 려야 되지않겠어요? 갓난아기는 누구보다 엄마가 옆을 비우면 안됩니다. 산후 조리중에 있다는것도 염두에 두십시요.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시겠나요? 갓난아기인까요? 아님 내가 빠져서 식을 못 올릴까요?


    • 안녕하세요. 꽃다운뽀로로102입니다.

      몸조리 기간이 아닌가요?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날도 춥고 몸조리 기간이라 움직이는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3번요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축의금만 보내도 이해할거같구요

      본인 몸조리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여름이라면 모를까 이젠 겨울인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도 출산후 2~3개월은 찬바람 맞는건 나이들어서 반듯이 아픈곳 생기니 쉬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절친이라면 신랑에게 아이 보라고 하고 결혼식장 가는 2번이 맞는 선택이라고 생각되지만 아기도 너무 어리고 산모도 몸조리를 해야 하는 시기네요

      3번이 맞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한비둘기13입니다.

      아이가 신생아라서 너무 어려서 못가실것 같습니다

      산후조리도 더 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못가도 이해할것 같습니다. 저라면 삼번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