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자원이 순환한다는 것은 좁게는 재활용이고 넓게는 모든 공산품을 쓰레기가 나오지 않게 순환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 입니다.
1회용품을 생각하면 원료로부터 생산된 완제품을 버려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순환경제에서는 원료로 부터 생산한 완제품을 매립이나 소각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새로운 원료로 인식하여 다른 제품을 만드는 것이 순환경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유리병 같은 경우는 세척하여 재사용을 하거나
플라스틱 같은 경우는 수거하여 녹이거나 부숴서 재활용을 하고
1회용품 처럼 재사용이나 재활용이 불가능 하다면 화력발전의 원료로 사용을 하는 것도 순환경제의 한 부분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