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친한가요?

며느리는 딸이 아니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딸이 있으니 딸과 며느리를 대하는 태도는 다릅니다.

딸은 편하고 며느리는 격식을 차려야 합니다

며느리도 시어머니가 얼마나 불편할까요?

며느리가 잘해도 딸과는 다른듯합니다.

며느리도 엄마가 계시니 친정엄마의 마음으로 잘해주려고 합니다.

나도 내 딸이 중요하듯 며느리도 누군가의 딸이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예전과 다른 요즘 고부갈등이 없진 않겠지만,장모님과 사위의 갈등이 더 도드라진 현실이라고 하는데요.

    아들이 있는 입장에서는 그것도 염려스럽지만, 인간관계는 서로 배려하며 하기나름 아닐까싶네요.

    아직 겪지않아서 며느리와의 관계도 걱정되는 부분이구요.

    딸처럼 생각해주는것도 내마음같지않을수 있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을것같고...

    그래도 예전 시모처럼 하지는 않아야겠다는 노력으로 서로 편하게 해주려 노력하면 좋은 사이로 유지하지않을까? 바래봅니다.

  • 시어머니와 며느리 친하다 관계는 서로 얼마나 배려하고 챙겨주는지 따라 매우 다양한데 그래도 과거 보단는 관계 좋은거 같습니다. 실제 딸처럼 생각 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중간에서 남편이자 아들 역활 얼마나 잘 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딸 보다는 며느리 더 불편하고 그래서 잘 해주어야 하는것도 있습니다.

  • 남남입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개인의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요즘 분위기는

    서로 관여하지 않고 오면 빈갑고

    안 오면 그만이고

    그런관계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와는 많이 변했어요.

    지금 시부모는 며느리와 안 살려고 하고 며느리도 마찬가지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시잡살이 한다는 말도 있어요

    서로 존중하며 고부사이로 살면 됩니다

    딸 같은 며느리 없어요.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과거에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는 그렇게 좋진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현대화 되면서

    고부 관계 역시 많이 달라졌고

    보통은 친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