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머지 않았따고 생각합니다. 20년 의약분업에도 지금 사태에 못지않게 만만지 않은 상황이였으면 결국 정착화되어 지금은 그런일이 있었느니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밥그릇이 걸린 일은 원래 1년 2년은 기본적으로 갑니다만 여론을 봐도 의사들에게 몹시 불리한 상황이라서 결국 정보의 승리로 끝날것 같습니다. 이미 정원 결정 다 되었는데 의사들이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정부의 발표에 맞추어 자신들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는 길을 찾는게 더 빠를지도 몰라요. 곧 끝날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