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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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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의료 분쟁 올해 안에는 끝이 나긴 할까요?

의대 증원에 반발하여 일어난 현 의료 분쟁 올해 안에는 끝나긴 할까요? 돌아가는게 의대 증원 철회하지 않으면 전공의랑 의대생들 복귀 안 할 거 같은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민해결사

    고민해결사

    저는 머지 않았따고 생각합니다. 20년 의약분업에도 지금 사태에 못지않게 만만지 않은 상황이였으면 결국 정착화되어 지금은 그런일이 있었느니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밥그릇이 걸린 일은 원래 1년 2년은 기본적으로 갑니다만 여론을 봐도 의사들에게 몹시 불리한 상황이라서 결국 정보의 승리로 끝날것 같습니다. 이미 정원 결정 다 되었는데 의사들이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정부의 발표에 맞추어 자신들에게 최대한 이득이 되는 길을 찾는게 더 빠를지도 몰라요. 곧 끝날거라고 생각됩니다

  • 의사들이 의대 증원에 반발해서 수술이나 진료를 축소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환자들이 고통을 받게되면 국민여론이 악화되어서

    올해안에는 분쟁이 끝날것으로 생각합니다. 빠른시일내 타결되는게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왜 2천명이냐 2만명을 하지 라는 말도 있는데요., 의대쪽은 내년에 재협상을 하자고 했으나 이마저도 정부가 거절햇다고 합니다. 정말 국민을 위한다면 서로 물러서야합니다

  • 지금 서로 입장이 팽팽해서 끝날거 같지

    않네요 ㅠㅠ 의료인들에게 진료도 못 받아서 오프런해야 한다고 하고 정부는 의료인들 징계내린다고 하고요

  • 상태가 장기화되면서 기약을 예단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요. 어느 한쪽도 양보 없는 강 대 강의 상황이고, 국민들의 여론이 좋지 않은데도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부분적인 복귀 등은 이뤄지더라도 사태가 더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아 보여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만약 정부가 올해안에 결론을 내리지 않으면

    진짜 전공의들은 완전히 등을 돌리게 될텐데요.

    저역시도 올해가 마지막 커트라인이라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