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술에 취할 때 인지가 조금 느려지고 확 기억을 잃는데 이 현상은 어떤것때문에 그런거면 정신을 딱 붙잡으면 덜 취할수도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술에 취하는 것은 알코올이 우리 몸에 미치는 작용 때문입니다. 알코올은 위장에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온몸으로 퍼집니다. 알코올은 뇌 신경세포에 작용해 판단력과 행동 조절 능력을 떨어뜨립니다. 또한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숙취의 원인이 됩니다.

  • 술을 많이 먹으면 당연히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독성물질이 피에 섞이고 간이나 몸장기에

    퍼지기 때문에 몸이 살기위해

    해독하는 과정에서 취하는것이랍니다.!!

  • 알코올은 혈액을 통해 뇌로 전달되고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데

    알코올은 GABA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의 활동을 증가시켜

    신경 활동을 억제하고

    이로 인해 진정 효과가 나타나며

    긴장이 풀리고 졸음이 게 됩니다

    -알코올: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켜

    기분이 좋아지고, 쾌감을 느끼게 한다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의 활동을 억제하여

    신경 활동을 감소시며 판단력과 반응 속도가 저하될 수 있게 함

  • 술에 취하는 원리는 알코올이 뇌의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미쳐 인지 기능과 반응 속도를 느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알코올은 GABA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하고, 글루타메이트를 억제하여 뇌의 활동을 저하시킵니다. 정신을 더 집중한다고 해서 취함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며, 술의 양과 개인의 체질에 따라 취하는 정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