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여름 휴가도 끝났고 무슨 제미로 회사에 다녀야 할까요?

5일간의 여름 휴가가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 몰랐습니다. 올해 첫 회사에 입사를 하고 처음 맞는 여름 휴가 였는데 한것도 없이 휴가가 끝나 버렸습니다. 이제 오늘 하루가 지나가면 내일 부터는 또 회사에 나가서 이 무더운 여름철에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하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내요. 이제 휴가도 끝나고 무슨 재미로 회사를 다녀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할꺼에요 휴가가 끝나면 조금씩은 휴가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경우가 많을 겁니다.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기 때문에 공감대도 쉽게 만들어 집니다. 하지만 현실은 또 금방 그걸 잊게 해주니까 너무 걱정말고 본업에 충실하시면 다음 휴가도 즐겁게 보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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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휴일을 기대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8월 15일 대체휴무도 있고요 9월에 추석이 있고 한글날 여러가지 휴일이 껴있다보니 이런 휴일이 앞으로도 많이 남아있다보니 여름휴가보다 더 좋은 날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2주정도씩만 견디셔도 휴일이 금방 올거라고 봐요

  • 첫 회사에 입사하고 맞은 첫 여룸휴가라 더 아쉽겠어요 ㅋㅋ

    5일은 왜 출근할 때는 500시간 같고 휴가 때는 5분처럼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너무 거창한 재미를 찾을 필요는 없어요

    퇴근하고 맛있는 거 먹기, 금요일에 치킨 시켜놓기, 월급날 작은 거 하나 사기처럼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두면 생각보다 버틸만 해요

    그리고 회사 다니는 가장 확실한 재미는 역시 월급날 아니겠어요 ㅋㅋ

    출근하면서 "내가 왜 여기있지?" 하다가 통장에 월급 들어오면

    갑자기 애사심이 조금 생기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첫 직장인 만큼 너무 잘하려고만 하지말고, 일하면서 하나씩 배우고 퇴근 후에는

    내 인생을 즐기는 식으로 다녀보세요

    휴가는 끝났지만 인생까지 끝난 건 아니니까요 ㅎㅎ

  • 회사를 재미로 다니나요...

    마지못해 다니는거죠

    소소한 재미를 회사에서도 찾아보세요.

    커피 한잔의 여유...일자리가 있음에 대한 감사함으로 다니세요

  • 질문자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휴가를 친구들과 동해안으로 갔었는데 물놀이도 즐거웠고 싱싱한해산물을 비롯한 맛난 먹거리는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일상으로 복귀하면 좋았던 기억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직장생활에 집중하다보면 더위도 조금은 가셔지지 않을까요

  • 여름 휴가가 끝나셨기에 회사에 다시 돌아가서 일해야 하는데

    그래도 조만간에 추석이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조금 더 힘내서 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첫 여름휴가가 빨리 지나가서 아쉽죠.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연휴가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역활을 하죠. 다가오는 15일~17일 연휴를 기다리며 회사 업무를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 곧 있으면 광복절 입니다 버티세요ㅜㅜ

    빨간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도 추석연휴 아닙니까! 버틸 수 있습니다!!! 

  • 휴,,, 저도 벌써부터 우울해지는것 같네요

    혹시 영화관람이나 스포츠관람을 해 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응원하는 특히 프로야구 경기는 진짜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