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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자동차 속도 계기판이 거의 200키로 넘게까지 표시되는 이유는?

자동차 계기판에 보면

일반 자동차 임에도

속도게이지의 최고 속도 끝에보면

속도 게이지가 180 220 까지 표시되어 있는 데요

고속도로에서도 120키로도 못하게 되어있고

실제로 밟아도 220? 정도까지 차가 달리지도 못할텐데요

실제 자동차 게이지에 200키로 정도 까지 되어있다는것은

실제로 그정도 속도까지 낼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정도로 달릴 수 있는 환경이 못되는데

그렇게 까지 자동차를 제작하는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자동차를 제작할때 한계치까지 달릴 수 있게 엔진등 주요부품들의 내구성이 셋팅되어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의 도로조건상 120키로를 초과할 수 있는 도로는 없지만, 레이스경기장안에서는 풀로 밟아도 문제없는것인데요. 약간의 튜닝만으로도 계기판의 속도를 꺾을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불법튜닝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의 환경에 맞게 차를 제작하게 되면 해외에 수출할때는 너프된 차를 수출하게 되는 꼴이 될건데 당연하게도 인기가 없겠죠.

    요즘 일반세단에는 260선에서 계기판이 그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260까지 달린다는게 아니라 260까지 속도를 내도 자동차의 내구성이 버텨준다고 하는겁니다.

    외국에는 속도제한이 없는 도로도 있으니 굳이 우리나라 도로실정에 맞게 셋팅 할 필요는 없는거라고 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우리나라가 최고 속도가 고속도로가 122라고 해서 외국도 120까지 될 수 있는 건 아니고 그리고 차량의 엔진에 성능을 표시하는거기 때문에 엔진이 어느정도 달릴 수 있느냐를 표시해 놓은 거죠. 그리고 200kg까지 돼 있다고 하면 200kg 까지는 못 달리더라도 180에서 190 까지는 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