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가 외모로 자신감을 잃으면 어떻게 교육해줘야 하나요?

최근 초등학교 6학년 자녀가 얼굴에 주근깨가 조금 올라왔다고

많이 자신감을 잃고 싫어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아이를 위로하고 교육하면 자신감을 다시 되찾고

잘 자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 시기에 아이가 주근깨로 인해 자신감을 잃어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의논해보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주근깨 제거를 위한 레이저 치료도 있다고 하니 피부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초등학교 6학년 이라면

    사춘기에 접어들 시기 입니다.

    이 시기는 한참 예민하고 민감한 시기 이기 때문에

    아이의 사춘기 변화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먼저 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사춘기 변화로 느끼는 감수성과 힘듦의 감정을 깊이 공감해 주는 것 또한 중요 합니다.

    아이에게 자신감 및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은 부모님의 긍정적인 메세지 입니다.

    "지금의 너도 멋진 존재야", 라며 아이에게 용기와 위로 힘을 더해주면 아이의 자신감 및 자존감을 상승 되어질 것입니다.

    아이의 주근깨 심하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여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등학생 자녀가 외모로 자신감을 잃으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피드백과 칭찬을 자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 외모에 쓴경쓸 시기인듯 합니다. 주근깨로 인해 자신감을 잃고 싫어한다면 주근깨를 가릴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합니다. 팩을 하거나 외출 시 썬크림이나 bb크림을 바르는 것도 주근깨를 가릴 수 있고 햇빛도 차단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사용하는 화장품도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필요한 것을 구매해 주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충분히 공감을 해주세요

    외모보다 더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세요

    비교하기 보다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소중하다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