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아질때 보면 좋을 영화 추천부탁!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가지 진로문제들로 인해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럴때 보면 도움이 될 수 있는 깊이있는 영화들로 추천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을 때는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가 좋겠죠! 굿 윌 헌팅이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쇼생크 탈출,어바웃 타임, 맨체스터 바이 더 씨 같은 작품을 추천드려요. 마음을 천천히 정리하는 데 잘 어울립니다!!

    채택된 답변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라는 영화가 가볍게 생각 정리에 도움되는 영화입니다

    또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면 관련 직업을 잘 나타낸 영화를 시청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나 해당 직업을 주제로 만든 영화들엔 직업의 장단점이 모두 담겨 있기 때뮨입니다

  •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진로 고민이 많으실 때는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추천해 드려요. 자신만의 길을 찾는 데 큰 용기와 위로를 전해줄 거예요.

    추가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확인하고 답변드릴께요!!

  • 1. 월터 미티의 인생 (2013)

    꿈만 꾸지 말고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배우는 영화

    평범한 직장인 월터가 꿈만 꾸던 삶을 벗어나 진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 "안전한 길만 고르다가면 아무것도 만나지 못한다"는 메시지가 마음을 두드립니다.

    2. 굿 윌 헌팅 (1997)

    자신의 진정한 재능과 마주보는 용기

    천재지만 스스로의 가치를 모르고 숨어 살던 청년이, 누군가의 믿음을 만나 비로소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 "네가 누구인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생각하게 해줍니다.

    3. 세상에서 가장 나쁜 사람 (2021)

    아직 모르는 게 당연하다는 위로

    진로도, 사랑도, 삶의 방향도 계속 바뀌고 방황하는 주인공. "남들보다 늦어도, 방향이 흔들려도 괜찮다.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삶이다" 라고 말해주는 듯한 영화.

    4. 별이 되다 (1999)

    "정해진 길"이 아닌 자기 자신이 선택한 길

    광부 마을에서 태어나 로켓을 만들고 싶어 한 소년이, 아버지의 반대와 주변의 시선을 딛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실화. "누군가 정해준 운명보다, 스스로 선택한 꿈이 더 크다"는 걸 보여줍니다.

    5. 에린 브로코비치 (2000)

    학벌·스펙이 아니라 진심과 끈기로 이룰 수 있는 것

    변호사 자격도 없고 배경도 없지만, 오직 진심과 끈기만으로 거대 기업에 맞서 싸운 여성의 실화. "정말로 마음이 가는 일이라면, 자격이나 배경은 핵심이 아니다" 라는 걸 가르쳐줍니다.

    6. 어바웃 타임 (2013)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을 살아가는 법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청년이 결국 깨달은 것 — "아무리 되돌려도 완벽한 인생은 없다. 그냥 매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게 답이다". 미래 걱정에 지칠 때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7. 행복한 죽음 (이키루, 1952)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평생 같은 자리에 앉아 살던 사람이 시한부 선고를 받고, 비로소 "자신이 진정으로 살고 싶었던 삶"이 무엇이었는지 뒤돌아보는 이야기. "돈도 명예도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 < 더 기버: 기억 전달자 > 라는 영화를 추천드립니다

    모든 것이 통제된 완벽 시스템 속에서 안전하지만 색깔 없는 삶을 거부하고 고통스럽도 불안전하지만 찬란한 진짜 삶을 선택하는 이야기인데 선택의 자유 선택의 부담감과 책임감 등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영화입니다 진로는 미래의 삶을 위한 선택이니 이 영화를 한 번쯤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생각이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울 때는 때리고 부수고 하는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들이 좋은데요... 트랜스포머 같은 영화가 시간 때우기에는 그래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