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많이 마시면 나도 모르게 용기가 많이 생기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성격이 조금 내성적 이라서 처음 보는 사람들과 쉽게 친하지도 못하고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겨도 고백을 못해서 현재까지 여자 친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술도 잘 못 마시는데요. 저번에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했는데 조금 과하게 마셔서 인지 갑자기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옆 테이블에 있는 여자들에게도 말도 걸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여자 친구도 만들었습니다. 지금 생각 해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술을 마시면 나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는 이유가 멀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하네요?

    술을 먹으면 알콜때문에 용기가 생기죠..근데 이건 주사입니다...ㅠ

    술기운을 빌린다는거 자체가 ...좋치않아요 ㅠ 왠만하면 중요한 일은 술을 먹지말고 용기내보세요~!!

  • 술을 많이 마시면 나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는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기분이 알딸딸 해지기 때문에

    없던 용기가 생겨서 못하던 말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