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금.퇴직연금관련 질문할려구요.

재직중인 회사가 어려워져서 폐업 위기에 있던중 새로운 인수자가나타나서 대표들만 바뀌고 생산직 직원들은 그대로 일을 하게 되었는데 퇴직금정산없이 그대로 일하고있어서 잘 되긴했는데 회사가 퇴직연금이 들어있지 않아서 걱정인데 퇴직연금 가입은 의무사항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 영세 기업등은 퇴직금을

    1년마다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퇴직금은 영세한 기업에 다니는 분들은 보통 1년단위로 매년 연말 봉급때 주로 받습니다.

    만일 수년에서 수십년 모아 받으려면

    위험성이 있습니다.

    회사가 어렵고 부도나면 퇴직금은

    하나도 못받을수 있습니다.

    1년 퇴직금액은 보통 1달 봉급수준 이라 합니다.

    튼튼한 대기업은 괜찮겠지요.

  • 요즘은 회사에 취업을 하면 당연히 퇴직연금에 가입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인수되었다면 모든 조건이 그대로 인수되어 직원들에게는 불리한 것이 없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회사 관리방향이 설정되고 정상적 궤도로 돌아서면 당연히 퇴지연금도 가입될 것입니다. 큰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퇴직연금 가입은 일반적으로 의무사항입니다. 한국에서는 5인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은 퇴직연금 제도를 운영해야 합니다. 그런데 전회사에서 퇴직연금이 안되어있던건가요? 새로 인수한 쪽에게다 퇴직연금 가입을 요청하세요.

  • 원래 계약이 바뀌게 되면 즉 다른 회사가 인수를 했으면 퇴직금 주고나서 다시 처음부터 계약을 하는게 보통이거든요

    새로 계약이 되는게 아니라 계약을 이어 받는거라면 퇴직금은 당연히 나중에 나오게 될겁니다 퇴직할때요

    그런데 퇴직연금이 어떤걸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퇴직연금은 잘 가입을 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