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필요 없는 식품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설탕과 같이 제조일자만 있고 유통기한이 따로 필요 없는 식품들이 있던데 어떤 종류의 식품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철저한메추리128입니다.

      일단 시중에서 파는 식품 중에


      유통기한이 없는 것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이 김치나 된장을 말씀하셨는데


      예전에


      포기김치와 깍두기 등에 유통기한을 적지 않거나


      마음대로 유통기한을 속여서 판 업체들이 대량으로 걸렸습니다.


      경고조치와 함께 식품위생안전법에 걸려서 영업정지까지 먹었죠.


      소금이나 설탕, 꿀 등은 좀 오래되도 먹을 수 있습니다만..


      이 역시 파는 식품이라면 유통기한을 표시해야합니다(한 2년 정도가 아니었던가..싶네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그리고 사탕도


      제가 2년 묵은 사탕을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미 사탕이 아니라 단 설탕 덩어리가 캬라멜화 돼 있었습니다.


      초콜릿이 유통기한이 좀 길진 하지만


      그 역시 3년 이내구요


      흠..


      술 종류 중에


      와인 같은 경우라면


      유통기한을 따로 표시하지 않네요(발포성 와인 같은 것 말고, 제대로 된 와인)


      일본의 포성의 고주나 대음양주, 순미주 등과


      한국의 술 중에서 소주역시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나


      상온에서 오랜시간 방치해 두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막걸리 역시 이번에 최장 6개월짜리 유통기한을 가진 것이 나왔으니


      유통기한은 그 안쪽이구요..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이 정도 입니다.


      그럼

    • 안녕하세요. 고혹적인참새116입니다.

      대표적인거는 꿀아닐까요? 그리고 발효식품 김치라던지요

      그리고 건조된식품정도일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