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람이 살고 있는 땅을 팔려고 합니다.
30년 전부터(혹은 그 이상,,) 저의땅에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시골이라서 6개월에 10만원정도 받았고, 그 땅에 현재 3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당장 돈이 필요해서 팔고 싶은데, 그게 죽은땅이라고들 말하더군여~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억지로 내보낼수는 없다구여~
대지는 550평이구여~
공주에 위치해 있습니다.
요즘 행정수도 이전이라고 난리가 났는데,,
의당면 장기쪽으루 이전할것 같은데,
같은 의당이긴 하지만, 위치가 그리썩 가깝지는 않습니다.
지금 현재 부모님은 평당 10만원 정도 생각하시구여~
상속된지 8개월정도밖에 안되서 세금을 2천만원 정도 낸다고 하던데,,
그게 맞나여?
근데 제가 생각할때 그 땅에 사람들이 살지 않는다면 평당20만원도 많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정확히 얼마정도쯤에 팔수 있을까여?
지금 나선 사람들은 현재 살고있는 사람들을 얼마정도 주구 나가게 할 생각인것 같구여~
부모님은 동네사람이라 나가라고 말씀을 못하시더라구여~
워낙 오래 사셨던분들이라..
평당 10만원에 세금은 사는 사람이 알아서 처리하구 파시고 싶어하는데,,
제가 생각할땐 너무 헐값에 내놓는것 같아서여~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그리고 또 현재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면
얼마정도 받을수 있으며,
지금과 같은 상황시 최대한 얼마에 팔수 있을지,,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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