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급락했는데 국내증시의 전망은 어떨까요?

미국증시가 이란과 미국이 다시 공방전을 벌이면서 국제유가도 올라서 미국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하락했는데 국내증시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증시도 당연히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도 특별한 악재는 없었으며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고 장기금리가 최고가를 돌파하며 9월달 금리인상 가능성과 맞물리며 하락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게 시장악재로 작동했습니다

    다만 이런 지정학적 시장이슈는 이번주내내 악재였지만 금일은 매물이 본격나오면서 하락으로 마감한 상황입니다

    한국 증시도 이런 시장리스크에 노출되어있고 외국인이 주요 매수주체이기에 이들 중심으로 매도가 나오며 하락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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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에서 이번에 발표된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사실상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수면위로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거세지면서 최근 상승하던 반도체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더욱 거세게 쏟아졌으며 이로인해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간만에 코스피에서도 일부 악재로 작용하면서 둔화된 모습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 비중이 높아 기술주 하락과 인플레이션 우려 등의 영향을 받아 단기적으로는 추가 조정과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과 주주환원, 업황 자체는 여전히 지지요인이므로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최근 네마녀의 날도 있었고 특히

    미국-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악화 되었고

    동시에 국제유가가 배럴당 브랜트유의 경우 107달러까지 오르고 있기에

    큰 폭으로 내렸으며 이에 오늘 국내 증시도 크게 흔들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전쟁의 지정학적 불안감, 국제유가 급등, 그리고 빅테크·반도체 주가의 수익성 우려의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면서 급락세가 나타났습니다.

    지수는 단기적으로 하락 개장 후 하단을 확인하는 변동성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유가 및 환율 추이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지수의 강한 반등보다는 박스권 테스트가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증시의 반도체주 약세와 중동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은 국내 증시에 투자 심리 위축과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국내 증시의 단기 방향성은 외국인 자금 이탈 여부와 환율 변동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방어력에 따라서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추이와 진정될 때까지는 지수 전체의 추세적인 상승보다 종목별 실적에 주목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