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조회를 너무 많이 했는데 불이익이 얼마나가요?

이게 추후 대출심사때 불이익이생길수 있다는데 그래도 일정기간 조회없이 3개월 정도 냅두면 영향 크지않겠죠?

나중에 발목잡을까봐 걱정되서요 답변좀요 ㅠ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카카오페이와 같은 플랫폼에서 대출 조건을 여러 번 조회한 것은 신용점수에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3개월 정도 지나면 기록이 사실상 무력화 되므로, 과다 조회 기록에 대한 내역이 사라집니다.

    실제로 조회하는 것 보다는 단기간에 여러 은행에서 실제 대출을 실행한 경우, 대출 조회를 한 후 고금리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가 불이익이 생기기 때문에 조회 한 것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조회를 많이 했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바로 크게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 조회보다 실제 대출 실행, 연체, 카드론, 현금서비스, 대출 건수 증가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여러 금융사에 반복적으로 대출을 조회하거나 신청하면 일부 금융사는 자금 사정이 급한 사람으로 보고 심사를 보수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용점수에는 큰 변화가 없어도 한도나 금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추가 조회 없이 관리하면 영향은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그 기간 동안 연체 없이 카드값과 대출이자를 잘 납부하고, 새 대출을 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회만 많이 한 것과 실제 대출이 여러 건 생긴 것은 심사에서 다르게 봅니다. 실제 대출 실행이 없었다면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리하면 3개월 정도 조용히 관리하면 나중에 크게 발목 잡힐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앞으로는 대출비교 조회를 반복하기보다 필요한 시점에 몇 곳으로 좁혀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당분간 추가적인 조회나 신청을 전면 중단하고 3개월 이상 신용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신다면 추후 대출 심사 시 발목을 잡힐 우려는 크게 낮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폰으로 대출 조회하는건 신용점수랑 무관합니다

    저는 포인트 받으려고 매주 대출 조회하지만 신용점수 변동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대출 조회하는거는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조회를 많이 했다고 해서 그 자체만으로는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요즘은 단순 조회만으로 신용점수에 바로 불이익이 생기는 시스템은 아니기 때문에 조회를 몇 번 했다는 이유만으로 나중에 대출이 막힐까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실제 대출 신청을 여러 곳에 넣었고 부결이 반복되었거나 단기간에 카드론, 현금서비스, 대부업권 조회까지 이루어졌다면 금융회사 내부 심사에서 좋지 않게 볼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대출심사는 신용점수뿐 아니라 최근 대출 실행 여부, 부채 증가 속도, 연체 이력, 소득 대비 원리금 부담까지 함께 보기 때문에 조회보다 실제 부채와 연체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3개월 정도 추가 조회나 신규 대출 신청을 줄이고 카드값과 기존 대출을 연체 없이 관리하면 영향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조회자체는 신용점수와 관련하여 어떤 불이익도 생기지 않습니다.

    이는 2011년부터 대출조최자체가 신용점수를 하락하지 않도록 제도가 바뀌었으며 다만 조회를 하게 됨으로서 새롭게 신용정보가 그시점때마다 갱신이되므로 그로 인해서 변화된 부분이 즉각즉각 반영되므로 신용점수가 하락하는 활동을 햇다면 신용점수가 하락햇을테니 부정적으로 느낄수는 있으나 조회자체가 하락시키는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볼때 은행에서 대출심사를 할경우 해당 은행 금융기관의 자체 심사할때 신용정보 조회기록을 우선적으로 알아보는데 이때 단기간에 너무 많은 조회는 혹여 고위험군으로 분류할여지도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해당 차입자가 당장 급전이 필요하거나 여러곳의 중복대출을 받을것으로 보는 신호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은행에 가기전 심사를 하거나 문의를 할때는 너무 많은 조회는 자제하는게 좋으며 최대한 2~3주간은 신용조회를 하지 않고 가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에 대출 조회를 많이 한다면

    일시적으로 대출 등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나

    3개월 정도 지난다면

    문제가 될 소지는 거의 없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와 달리 단순히 대출 한도와 금리를 비교하기 위해 여러 번 조회한 것 자체로는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신용조회 회사와 금융권에서는 단순 비교 목적의 조회를 신용도 하락 요인에서 완전히 제외하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과도하게 많은 조회가 집중되면 금융사 자체 심사 시스템에서 대출 사기나 급전을 찾는 위험 신호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일부 금융사는 최근 1개월 이내에 특정 횟수 이상의 조회가 기록되어 있으면 대출 승인을 거절하거나 한도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조회 기록으로 인한 자체 심사 불이익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소멸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조회 불이익이 생길 순 있다는 것이 급하다는 것에 대한 증거이니까요.

    너무 많은 것은 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하루 10회 미만으로만 하시고

    3개월정도 지나면 기록조회가 사라집니다. 괜찮구요.

    대출심사할 때 크게 보진 않습니다.

    실제로 소득수준이 제일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 조회 자체는 신용점수에 직접적인 감점 요인이 아닙니다. 과거와 달리 현재 신용평가 체계는 대출 조회 행위보다 실제 대출 실행 여부, 특히 짧은 기간 내 여러 건의 신규 대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단기 다중 대출을 더 크게 반영합니다. 다만 반복적인 대출 조회 이력은 각 금융사의 내부 심사 시스템에서 자금 사정이 급하다는 신호로 해석되어, 신용점수와 별개로 은행 자체 내부 등급 심사에서 보수적으로 평가될 여지는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신규 조회나 대출 신청 없이 유지하면 이런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정확한 반영 방식은 은행마다 차이가 있어 향후 대출 계획 시 해당 은행에 미리 문의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