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에서 잡히는 회 중에서 어떤 게 제일 비싼가요

아무래도 물고기의 맛이나 잡힐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 가격이 책정될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 있는 회 중에서 가장 맛있고 비싼 것은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제일비싼물고기는저리돔이나광어회아닐까요저는회를아무거나잘먹어서그둘중이라고생각합니다너무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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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돔 종류가 횟감중엔 제일 비싼편 이라 생각 됩니다. 잡기도 힘들고 , 참고로 네이버에 치시면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돈이 있어도 물건이 없어 못 먹는 최고가 회"를 꼽으라면 단연 제주 자바리(다금바리)와 붉바리이며, 겨울철 한정으로 최고의 미식으로 치는 것은 대형 생참다랑어와 이시가리입니다. 이 어종들은 한 마리에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을 훌쩍 넘어가며, 뛰어난 식감과 깊은 지방 맛.♥️

     #✨자바리랑 능성어 진짜 맛있어요 ✨ㅠ 기회되시먄 꼭 드셔보세요!!

    1. 1티어: 최고급 자연산 다금바리와 자바리

    일반 횟집에서는 구경조차 하기 힘들고, 전문점에서도 미리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는 국내 최고가 어종들입니다. kg당 수십만 원을 호가합니다.

    - 다금바리 (오리지널 다금바리): 낚시꾼들 사이에서 평생 한 번 낚을까 말까 한 '전설의 물고기'로 통합니다. 어획량이 워낙 적어 부르는 게 값이며, 쫄깃함을 넘어선 단단한 식감과 씹을수록 우러나는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 자바리 (제주 다금바리): 우리가 흔히 제주도에서 "다금바리 먹었다"고 할 때의 주인공은 대부분 이 '자바리'입니다. 오리지널 다금바리 못지않게 귀하며, 살은 물론 껍질 데침, 위, 간 등 특수부위까지 코스로 즐기는 최고급 횟감입니다.

    - 붉바리: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붉은 빛깔의 바리과 생선으로, 다금바리류와 함께 최고급 자리를 나란히 합니다. 살이 아주 달고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습니다.

    2. 겨울의 제왕: 대형 참다랑어 (생참치) & 이시가리

    계절과 크기에 따라 가격이 폭등하는 횟감들입니다.

    - 국산 자연산 참다랑어 (대물): 겨울철 제주나 남해 먼바다에서 수십~수백 kg 짜리 대형 참다랑어가 잡히면 경매가가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 단위까지 올라갑니다. 냉동하지 않은 국산 생참치의 대뱃살(오도로)은 입에 넣는 순간 부드러운 기름진 맛이 폭발하는 회의 끝판왕입니다.

    - 이시가리 (줄가resource, 사메가레이): 겨울철 동해와 남해 일부에서 잡히는 심해성 넙치류입니다. 뼈째 얇게 썰어내는(세꼬시) 방식으로 많이 먹는데,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과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진한 지방의 풍미 때문에 마니아들 사이에서 겨울철 가장 비싸게 거래됩니다.

    3. 황금 몸값의 계절 별미

    자연산 줄가resource (돌돔): 양식이 아닌 3kg 이상의 대형 자연산 돌돔은 이빨로 성게나 소라를 깨 먹고 자라기 때문에 살이 엄청나게 단단하고 담백합니다. 껍질 유비끼(숙회)와 쓸개주까지 곁들이는 최고급 어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