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체감물가는 왜 아직도 높은 걸까요?

뉴스에서는 경제가 한숨 돌렸다고 하는데 장 보러 가면 여전히 비싸게 느껴집니다. 체감물가는 왜 쉽게 안 내려갈까요? 언제쯤 편하게 장보러갈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가가 오르지 않은 적은 없지요 오히려 지금도 매일 매일 배달음식 먹으면서 신축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국은 소득이 올라야 하는 것이지요.소득이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계속해서 핑퐁 게임을 하는 것인데 비정규직자들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소득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잡 수리 잡을 하는 거겠지 요. 계란을 3만원에 팔아도 살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올려 팔 수도 있지요. 왜냐하면 사는 사람이 많거든요.그럼 자연스럽게 물가가 올라갑니다

  • 원래 물가는 한번 상승하고 난 뒤에는 쉽게 떨어지기가 쉬운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한번 시작되고나면 겉잡을수가 없게 되어서

    적절한 경제정책을 사용하여 물가를 잡는게 중요한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유가 상승이나 전쟁의 지속으로 인해서

    상승하였기 때문에 정책으로도 막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 작년 비상계엄 이후로 업체들이 슬금슬금 올리기 시작한 물가가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또다시 물가를 올렸는데 이물가가 전쟁이 끝난다고 물가가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 공감합니다 🥹🥹

    요즘 물가 미쳤어요 .. 

    너무 너무 비싸요 ㅜㅜ 

    장 한번 보러 마트 갈때마다 10만원은 기본중에 기본 ,, 

    무서워요 🥲

  • 기본적으로 물가 라는 게 내려가지는 않더라고요.항상 올라가기만 하죠.그 상승률이 조금 낮아졌다. 이 정도일 겁니다. 물가는 원래 올라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