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갈등상황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려면?
직업상 매일 갈등상황이 발생합니다 때론고성이 들려오고 때론 협박도 듣고 때론 요목조목 다 따지는 사람들과 통화나 만남을 가져야합니다
오늘은 어떤사람이 걸릴까 조마조마하고 전화하기앞서 가슴이 꿍쾅댑니다 직업상 함께 소리치거나 험한소리는 할수없습니다
이 일로 멘탈이 자꾸 무너집니다ㅜ 어차피 해야할일 좀더 편하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묻고 따지고 하는 감정을 다칠 수 있는 대화보다는
조금은 이성적으로 대해보세요
일적으로 부딪히는데 무조건 목소리가 크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거든요
업무 매뉴얼을 명확히 숙지하셔서
물흐르 듯 업무를 처리해 보세요
그리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퇴근 후에는 기분전환을 위한 취미생활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레이키힐러 & 최면심리상담사 비다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십니다
일의 특성이 그러하다면 별난 사람들을 많이 만나시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나의 문제로 받아들이시기보다는 그 사람들의 마음상태가 불안하고 화가 가득한 것이라고 보세요
얼마나 마음상태가 엉망이면 저렇게 말하고 행동할까 하고 안쓰럽게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전화나 만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내면에 부정적인 것이 가득차 있기 때문에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대할 겁니다
그 사람들의 감정을 인정해주시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물어보신 이후에 절차대로 일처리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시군요 ㅠ 저는 전에 콜센터에서 일해본 적이 있었는데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더라구요..
우선 일을 하면서 정신적 에너지가 방전이 되니 일이 끝난 이후에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기운도 없고 그냥 누워만 있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비해 급여는 최저시급이고 처우는 개선되지 않아서 저는 3주 일하고 그만뒀습니다.
지금은 버는 수입은 별로 없지만 만족하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업무상 상대하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감정이입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적인 태도로 대해야 자신의 마음이 다치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 생활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고 전화에 앞서서 가슴도 뛰셔서
매우 힘든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스스로
멘탈관리를 위해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갈등을 먼저 인정하세요. 그리고 사람이 아닌 문제에 집중하세요 앞으로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갈등을 최대한 빨리 해결하려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이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업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직종이신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듯 쌓이고 쌓이다 보면
마음도 몸도 무척 힘들어 지게 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거나 취미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명상을 권해드립니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깨닫고 에너지를 깨워
존재감을 올리고 정체성을 새롭게
세워가는 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을 하실 떄에는 마음을 비우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일이며 나는 이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내 생활을 잘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마음을 보다 편하게 먹으시고
악상민원 등을 만나신다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등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의 감정에 대해서 말하는연습을 해주세요
어떤 상황에 대해서 참고 넘기려고 하는것보다
이러한 불편함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부딪혀보는것을 해주면서
나를 강하게 만들어주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