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6살 취준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두가지 고민거리가 자꾸 떠오릅니다.
고민1 타인의 시선을 신경씀니다.
제가 타인을 바라볼 때 잠시만 바라보고 말아야되는데 장시간 바라봅니다. 그래서, 밖에 다닐때 눈을 내려서라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고민2 과거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피해의식이 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과한 왕따와 괴롭힘을 당해서 그런지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습니다. 과거를 생각하지 않으려하는대도 꿈에서 자꾸 나오는군요. ( 실은 샤프를 눈에 가져다대기도 했고 , 발표를 하는 와중에 의자를
빼기도하고, 자신의말을 한번이라도 안따라오면 보복성으로 가격을 했습니다. 과거에 그랬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고민하고 계신 두 가지는 꼭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마세요 생각보다 남들은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학창 시절에 안 좋았던 추억은 제 개인적으로는 경험담이지만 운동을 한번 해서 몸을 키우세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자신감을 얻는데 상당한 도움을 줍니다
사람을 빤히 져다보는건 안좋은 버릇같은데 잘못하다 시비가 일어날수도 있겠네요
의식적으로 계속 생각하면서 제어하는거 필옷할것같구요
어렸을때 심하개 왕따를 당해 아직도 그런사생각이 떠오르고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내가 어떻게 보일지 걱정하는 마음이 커지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트라우마(외상 후 스트레스):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당한 경험은 심리적 상처로 남아, 꿈이나 일상에서 불안, 두려움, 피해의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존감 저하: 오랜 기간 부정적 평가를 받으면, 자신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타인에 대한 경계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우선 남이 아닌 자기 자신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남에게 신경 쓰기 보다는 자기가 가는 길과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왜 자기가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헤아리는 연습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