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은 누가 어디서 부터 시작 된걸까요?
직장생활과 친구들을 만나면 술을 마시게 되자나요?
마시다 보니 술은 어떻게 발견된 건지 궁금합니다
술은 한국의 언제서 부터 마시기 시작했는지도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은 역사를 알 수 없습니다. 고대 기록에도 원숭들이 바닥에 포도를 넣고 마시고 있었다고 합니다. 술은 이처럼 마시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발효 과정입니다.
술을 만드는 과정을 보면 곡류, 전분이 있는 채소, 포도, 보리, 밀 등이 보통 기초가 되는 것이고 이런 것들을 모두 발효를 시킵니다. 발효는 간단하게 이스트가 들어가서 알코올을 뱉어 냅니다.
이런 방법은 과거부터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간단한 구조이며 많은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술이 되었던 것입니다.
술은 인류 역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원시시대부터 자연적으로 발효된 과실주와 젖술이 존재했습니다.
농경사회가 시작되면서 곡물을 발효시켜 술을 만들기 시작했고, 7-14세기에는 증류주가 등장했습니다.
15-16세기 대항해 시대에는 각 지역의 과일과 향신료를 이용한 술이 등장했으며, 산업혁명기에는 술의 대량 생산 체계가 확립되고 칵테일이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