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하려는 회사에 이력서 넣었는데 미연람으로 뜨는데 전화 해 봐도 되나요??

이직하려는 회사에 이력서 넣었는데 미연람으로 뜨는데 전화 해 봐도 되나요?? 사람인에 넣었는데 미연람으로 드는데 다른데 쓴데 있는데 그래도 여기 가고 싶은데 그 회사에 연락해 보는게 좋을깡??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바로 전화하기보다는 조금 기다렸다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람인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미연람’ 상태로 표시되는 것은 생각보다 흔한 일입니다.

    담당자가 아직 확인을 못 했거나, 채용 일정상 한 번에 몰아서 보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원 직후 바로 전화로 확인하면 조급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보통은 지원 후 2~3일 정도는 기다리는 것이 기본적인 매너로 여겨집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미연람 상태라면, 그때는 한 번 정도 확인 연락을 해보는 것이 괜찮습니다.

    다만 이때도 무작정 전화하기보다는 공고에 기재된 이메일로 간단하고 정중하게 문의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지원드린 서류가 잘 전달되었는지 확인 차 연락드립니다” 정도의 톤이면 충분합니다.

    전화는 꼭 필요할 때만, 그리고 오전이나 오후 늦은 시간처럼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인 등 채용 플랫폼에서 미열람 상태가 지속될 경우 단순 확인 누락일 수도 있지만 내부 사정으로 채용이 지연되는 상황일 수도 있으니 공고 마감전이라면 한번 확인 전화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 그 회사에 헤드 헌팅을 통해서 직접 이력서를 넣은 것도 아니고 사람인을 통해서 이력서를 제출 한 것이라면 아마도 본인이 아니라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이 지원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다 전화를 한다면 아마도 인사 담당자는 짜증이 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미 열람으로 뜨더 라도 조금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전화를 한다고 해도 보지 않은 이력서를 확인 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 연락해보세요. 혹시 깜박했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들면 내가 먼저 연락해서 찾는 것도 용기입니다. 저라면 지금이라도 바로 전화해 보겠습니다. 혹시라도 깜박했을 수도 있습니다.

  • 전화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게 나쁜것도아니고 피면접자로서 충분히 질의문답을 요하거나 필요시 컴플레인을 걸수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 추천하지않습니다. 답답한마음 이해하나 모집할때마다 꼭 한두명씩은 확인전화가 오더라구요. 열람해도오고 미열람했다고도 확인전화가 왔는데 결과가 좋지는 않았어요.

    좋게 적극적으로 보기도하지만 대부분경우 좋지는 않았습니다. 열람하면 좋은 결과 연락이 올테니 기다려주세요^^

  •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그 회사 인사팀에서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될 때 담당자가 확인할 것이구요. 해당 담당자가 다른 일로 바쁠 수도 있고 참.. 그렇습니다ㅠ

  • 그닥 추천하진 않아요, 오히려 부담을 느끼고 면접 기회조차 없을지도 몰라요, 가고 싶은 곳이라고 무조건 갈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차분히 기다려보세요

  •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미열람을 하는 경우에 미열람이라고 연락을 해서 지원자에게 좋을 부분이 없습니다. 지금 사람이 필요하지 않거나 아니면 아직 열람을 하지 않는 시기라서 열람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인사과에서 마지막에 일괄적으로 열람할껍니다.

    마지막까지 열람이 안되었다면 이미 인력을 구했거나 공고가 변경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니요 ㅜㅜ하지마세여 어련히 알아서 연락 줄겁니다 

    그분들도 다 보실겁니다 물론 누락도 있을수있지만 조금만

    참아보세요 더 좋은 곳이 있을수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