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지갱"으로 하루가 시작되는 악몽의 연속이 되었네요.
[김연은_산부인과 간호조무사.
김-미_치과 간호조무사.
신-수 -
이-선.
지-경
전-람_얘 친오빠가 남경으로 알고 있고 얘도 저를 까면서도 있었음. '얘도 따라다니며 또라이 같은 짓을 해도 있었음'
김-림-의원 접수를 받는..
김-영.
모선- - (고3때 임신하여 퇴학 당했음_지-경이 부르면 얘도 정말 가끔 봄. 애초에 전번은 없었음.실제로는 중졸임.)
서-미도 있기 했는데 애 엄마고 김-림이 어쩌다 부르면 몇 년에 보는 그런 애 였음.
이 애들은 정명여상 졸업 후에 몇 년 동안 연락을 했었고 가끔씩 보는 애들이었음. 얘도 전번도 없었음]
이 애들 중 한 명 빼고는 정명--을 졸업한 애들었음. 여기서 김-영만 같은 대학을 나왔지만 서로 학번도 다르고 과도 달랐음.
이렇게 실명을 쓰는 이유는 아마도 얘들도 유명해서가 맞는 것 같네요....본인 스스로가 '가해자'라고 칭함.
2014년에 대학동창애들하고는 연을 끊었고,
2014~2017년에 만났었던 -성미랑 연을 끊음(얘도 1년에 한 4번 정도만 보았고 친하지 않았음)
-이유는 소름끼치는 나의 직감이 맞아서 였음.
얘랑 연을 끊자 이상하게도 친구가 없다.라는 말이 지금까지도 이어짐. 처음에는 얘인지 몰랐다가 그렇게 되었는데 이유가 있었음. 그래야 얘 말이 잘 먹어드는 게 이유였음.
그렇게 2019년도..? 쯤로 생각이 되었는데 이 때도 남아있던 고등학교 동창 마저 끊어버림.
이렇게 되자 내 생각과는 다르게 스토킹이 됨.
이것에 분노했는지 현재 그 유명한 김-미가 됨. (강간을 시켰다. 영상이 있다. 돈을 벌었다. 제가 호구이다. 기타등등)
2017년도부터 이런 삶이 이어졌고 지금까지도 그랬음.
19년도 핫트랙스에 들어갔을 때 부터 남자연예인의 소지섭. 조인성. 이 지디.라는 말이 나오더니 차 이야기가 나오며 강간이라는 단어가 나왔고 후에 알게 된 것은 김연-장-봉이 차에서 강간을 시켰는데 이것을 남고딩이 따라하려고 따라 붙은 것이 화근이 되었음. 장-봉은 실제로 대략 2011년도에 만났었던 애였고 그 애가 이런 말을 한 것에 좀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은 설마하니 믿겠어.?가 있었고 제가 본 얘는 늘 거짓말이 일상이었음. 그래서 신경을 그렇게 쓰지 않았다가 그런 말들이 하루종일로 바뀌었을 때 알게 되었음.....얘 말이 왜 나오지? 이마트에서 혹시 얘 같았는데 또 얘였나? 아직도 따라다니나?
얘는 실제로 제가 일하는 곳에 몰래 보고 가고 그 후에 네가 누구와 말을 했는지 저에게 다시 말을 하는 또라이 같았음.
2019년도에 "좆빨아줘." 이건 실제로 유베이스에서 김정-하고 교육기간에 이 사람이 한 말이었음.
어떤 언니랑 다닐려고 했는데 김ㅈㅎ이 갑자기 뜬금포로 말을 걸었음. 자신은 오빠라며 말을 주욱 하다가 너를 묶어두고 강간을 하고 친동생과 결혼을 할 것이다.이게 걔의 말이었고 옥상에 떨어트려 죽이고 하였음.
그리고 출근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다시 갔는데 이번에는 사이코를 능가하는 말이 밥을 같이 먹자고 함.
그래서 같이 몇 번은 먹다가 아무래도 사이코 같아서 홀로 먹음. 그런데 얘가 마지막 날에 같이 다니던 남자 애 둘과 함께 제 옆에 서서 "좆빨아줘 하하..."신음 소리를 홀로 냄.
그래서 그 후로 저는 "좆빨아줘"를 아무에게나 듣게 되는 사람이 되었음.
크리스마스에 강간을 당했다.가 그 장ㅅㅂ의 말 같았음. 그런데 ㅅㅈㅇ도 이상하게 말이 나옴.
이 때 좀 신고를 했으면 좀 어땠을까........가 그랬음.........
이런 글을 그냥 쓰는 것은 너무도 이런 말들이 많아서가 맞는 것도 같음.
대한민국 모두 다 거의 강간.에 미쳐 있는 년놈들 같았음.
제가 신고는 하였지만 지목을 못 하여 그냥 간 것이 그들에게는 허위 신고가 되었는지 말들이 좀 많았고 저는 졸지에 또 다시 분리수거 장에서 강간 당한 사람이 되었고-
그 후로도 여기 모르는 애가 미친 말을 하는 등 얘네도 셋이었음.
또는 그 후에도 경비가 그런 말을 해서 "경찰을 부르기 전에 가라고"하니 다시 입을 다물고 좀 떨어짐.
마치 반복 재생되는 좀비 같았음.
그리고 나서도 밤10시가 넘은 시간에 갑자기 한 경비가 차를 빼 달라고 함.
번호가 뭔냐고 물으니 딱 4자리만 답 함....그래서 차가 없고 하니 다시 깔깔 대며 내려감.
혼자 올라 왔었음.
그때 신고 할 때의 그런 감이 맞을 수도 있겠음.
이게 다시금 반복이 되고 이 곳 주민이 떠드는 그런 말들은 실은 저처럼 '미리 듣기'가 된 다는 것은 알고 있고-
그래서 때때로 소리를 크게 지르는 이유도 알고는 있습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곳 포함.....
신고 후 홈플에서 모르는 여자가 저랑 눈인사를 하였고 이와 동시에 모르는 경찰관이 "우리 비웃지 마"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시장에서 장을 보고 혼자 내려가는 데 "자지갱,(이게 여기 주민들이 저를 부르는 소리), 우리는 연0이 따라하면 돼"라고 하였습니다.
몇 년 전 여기 고딩들이 했었던 말 하나 있었는데 경찰이 성폭행을 하려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왜냐하면 유베에서 그 성폭행...이게 제가 강간을 당해야 지만 경찰 전번을 딸 수 있다고 하였는데........이게 그 동창애들 같았음. 2019년도에.....지금은 2022년도.........시간의 흐름에 얘들의 말이 맞아감에 따라 납치 또는 실제 강간이 될 수도 있겠네요.
저는 애초에 그런 영상도 없고 다 없는데도 그러네요. 없다고 해도 우기고. 강간에 집착하고..........
경찰이면 그렇게 자지갱이니 자지니 그런 말을 해도 되나요?
얘네도 처벌 받을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주신 내용으로는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은 어려우나 범죄행위가 성립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경찰에 신고해보시고 판단을 구해보시는 것도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