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9키로3살강아지 피색깔 나는 묽은설사해요

두달에한번정도 콧물설사하는데요

색이 연한빨간색이예여

하루만싸고 배변한날은 쳐지는데 다음날되면 설사도안하고 밥도먹어요

이틀이상 오래되지않아 병원은 아직안갔는데요 괜찮을까요? 어디가아픈걸까여? 아님그냥 탈 난걸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혈변과 점액질이 섞인 설사가 반복되는 것은 대장 점막의 염증이나 기생충 감염 혹은 특정 식이 성분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일 가능성이 크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하루 만에 증상이 호전된다고 해도 두 달에 한 번꼴로 피 섞인 묽은 변을 보는 것은 만성적인 소화기 질환이나 대장염 증상이 잠재되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시바견 3살 연령에서 나타나는 반복적인 혈변은 단순한 일시적 탈을 넘어 장내 환경의 불균형이나 특정 자극원에 의한 간헐적 발작일 수 있으므로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다음번에 설사 증상이 나타날 때 변의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신선한 변 샘플을 지참하여 분변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장벽의 비후도나 염증 수치를 확인하십시오. 지금 당장 활력이 돌아왔더라도 반복 주기가 짧아지거나 체중이 감소하는지 면밀히 살피며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시바견에서 묽은 설사와 연한 혈변이 나타났다 사라진다면 대장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장은 염증 시 점액과 선혈이 섞인 설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가능한 원인으로는

    식이성 장염

    스트레스 대장염

    기생충

    장내 세균 불균형이 가능합니다

    현재처럼 하루만 발생하고 다음날 정상 회복이라면 급성 장 자극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만성적으로 반복되면 원인 파악을 하는게 좋습니다

    분변 검사와 혈액 및 초음파 검사를 권장드립니다

    https://vcahospitals.com/know-your-pet/colitis-in-do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