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쉽게 지치지 않는 통상적인 체력을 빠르게 올리고 싶다면 심폐 지구력을 키워주는 러닝인 유산소가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오후만 되면 몸이 무겁고 처지는 피로감을 잡으려면 몸을 지탱하는 근력을 키우는 헬스도 필수적이라 어느 하나만 정답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초반에는 과하지 않은 강도로 가벼운 러닝을 하며 기초적인 숨통을 트여놓은 뒤, 몸이 조금 적응하면 헬스를 병행해 근육을 채워주는 방식으로 두 가지 운동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체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