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및 해외 주식 비중을 어떻게 주는게 좋을까요?

국내 및 해외 주식 비중을 어느정도로 나누는게 좋을까요? 해외주식 중에서도 미국과 중국 또는 홍콩 등 다양하게 투자를 분산하는게 좋을까요? 해외 주식은 미국 뿐만 아니라 모두 양도소득세가 발생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 투자를 하는 목적과 목표를 다시 한 번 상기하시고
      각 나라별 주식시장의 특징을 살펴보신 뒤에 국내/해외 주식의 비율을 나누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미국과 한국 주식만을 예로 들어보자면,
      한국주식은 우량주여도 변동성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꾸준히 가기보다는 지지선과 저항선에 부딪히며 꾸역꾸역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잘 타기만 한다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벌어갈 수도 있습니다.

      미국주식은 주식투자의 역사가 굉장히 길고 주주친화적인 문화가 굉장히 발달돼 있어서
      장기투자와 배당금투자에 아주 유리합니다.

      따라서 긴 호흡으로 가져갈 자금은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짧은 호흡으로 씨드를 늘려나가는 자금은 국내주식에서 가져가시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