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남의 나라에 오면 그 나라 존중해주는 게 상식에 맞는 거 아닌가여?

종종 보며는여, 남의 나라에서 전해져오는 소식에서도 그렇지만 우리 나라 안에서도 남의 나라에 와 놓고 존중을 안 해주며 매너 업는 케이스를 보게되는데여, 왜 그런걸까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그 나라에 여행을 가거나 방문을 한다면 그나라 문화를 따르고 존중을 해주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는 행동입니다. 그 나라에 가서 본인 국가에서 하던 문화나 행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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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사실 맞지요

    그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는것도 존중하는 방법중에 하나인데요. 안 그런 사람있다고 하면 눈쌀이 찌푸려지기는하겠어요

  •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죠.

    매너라는게 체득화 되어 있다면 상대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있겠지만요.

    다 그렇게 교육을 받고 태도를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잘 해자지 못해서 그렇게 실수할 수도 있고, 실제 인성이 그렇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이 부각되어 보이고 이것이 자극적인 뉴스나 미디어를 통해 퍼지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