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을 물에 한두시간 충분히 불려서 밥을 지었을 경우 쌀알 내부가 고루고루 부피가 늘어나고 점성이 생겨서 찰기와 탄력이 있는 부드러운 밥이 됩니다. 또한 쌀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성분이 들어있는데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혈압을 낮춘다고 합니다. 이 가바성분이 물에 불리기만 하면 증가된다고 하고 물에 담겨있는 시간에 비례하여 그 양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불리면 영양성분이 빠져나오기 때문에 적당히 불리시길 바랍니다. 꿀팁하나. 영양성분이 빠져나올수 있으니 쌀을 불린물로 밥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