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들어 버린지 꽤 된 꽃 살릴 수 있나요?

지금 7일 정도 꽃에 주기적으로 물을 주며 햇빛도 쐐고 하는데 가망이 없을까요? 말라버린지는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말라버렸다면 소생 불가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여러가지 방법중에 하나 선택해서 해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방법1) 집에 다진 마늘이 있다면 3스푼 정도 물 1.5L에 섞은 다음 시든 꽃에 부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생마늘만 있다면 마늘을 으깨신 후 물과 섞어서 시든 꽃에 부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방법2) 방법2는 장미,국화,튤립의 경우에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꽃을 뜨거운 물에 담가놔서 열탕 처리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미 시들어 버린꽃을 5~7cm 깊이로 끓고 있는 뜨거운 물에 담가주세요

    -물이 완전히 식을때까지 담가놔 주세요

    -뜨거운 물에 담겨있던 부분만 잘라내주고 다시 차가운 물이 들어있는 화병에 꽂아주면 다시 되살아나있는 꽃을 보실수가 있다고 합니다.

    방법3)시중에 판매하는 생화보존제(절화 보존제)를 구입하여 물과 희석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깨끗한 화병에 물과 생화보존제(절화보존제)를 비율대로 넣어주세요

    -화병을 저어서 섞어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줄기의 끝 부분을 5~7cm 정도 잘라주고 생화에 꽂아주면 어느정도 꽃이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방법4)꽃이 더 시들기 전에 시든꽃 살리기에 원초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물을 무조건 하루에 한번씩 갈아주세요

    -물을 갈아주실때마다 줄기의 끝부분을 사선방향으로 2~3cm정도 잘라 다시 화병에 얺어주세요

    -직사광선(햇빛)을 피해서 놔줘야 합니다

    #줄기 부분에서 나오는 액이 물을 탁하게 만드는데 하루에 한번씩 물을 갈아줄때마다 깨끗한 흐르는 물에 줄기 부분을 살살 닦아주면 물이 탁해지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고 합니다

    방법5)락스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락스를 딱 한방울 정도만 물에 넣어주세요

    락스는 시든꽃에 미생물이 빨리 번식하지 못하게 하는 성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든꽃에 미생물들을 억제해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의 노래입니다. 모든 식물이 소생할 수 있는 조건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꽃을 물에 담궈두고 햇빛을 쐬어 주었는데도 시들었다면 소생하기는 어렵습니다.

  • 꽃이 소생을 한다면 사람도 소생 시킬 기술이 발전했을 겁니다.

    꽃은 재활용이 안되기 때문에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잘 버려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