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리는것 같은데요 왜 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리는건가요

얼마전에 아는 지인집에 간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아는 지인이 농촌에 사는데 그런데

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려놓은것은 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부터 소금은 잡귀나 부정을 쫒는 것으로 여겨지며 명절이나 제사 때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장독대도 신성한 발효 공간으로 여겨 소금을 뿌려서 액운을 막고 좋은 기운을 유지하려는 의식적 의미가 있었습니다. 소금은 수분을 흡수하고 세균이나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성질이 있어 장독 주변의 곰팡이나 벌레 접근을 막는 데 효과적을 사용해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궁금 하신 것 같습니다.

    불기한 기운을 제거하고 살균 효과를 없기 위해서 입니다.

  • 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리는것은 된장 고추 간자 등으로 냄새가 있으니 벌레들이독에 들어갈까봐 소금을 뿌려놓은것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 아 그거 벌레나 달팽이 같은거 쫓으려고 뿌리는거같습니다 소금이 습기를 빨아들이기도 하고 그리고 개미나 달팽이들이 소금을 싫어해서 가까이 오지 않더라구요 장독대는 보통 습한곳에 있다보니 벌레들이 꼬이기 쉬운데 소금뿌려두면 방충효과도 있고 습기조절도 되는것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뿌리면 토양에 안좋을수도 있으니 적당히 뿌리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장독대 주변에 소금을 뿌리는 것은 해충과 곤충을 막기 위한 전통적인 방법입니다 .소금은 습기를 흡수하고 해충의 이동을 방해해 장독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개미, 바퀴벌레 등 벌레들이 소금 밟기를 꺼려해서 장독대 접근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