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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놀라운목련
신랑이랑 식탁에서 같이 먹는도중
제가 과일깎으러 씽크대에 다녀왔거든요.
깎아서 다시 자리에 앉는순간 다 먹어놓는거예요
갑자기 순간 너무너무 왜이렇게 짜증이 나죠
같이살기 싫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고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먹을려고 가위를 깎아놨는데 다녀오니 혼자 다 먹고 나를 아끼는 마음이 없다는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전환점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은 이런 사소한 것에 굉장히 많이 마음 아파하고 또는 굉장히 기뻐하시더라고요 저 같아도 속상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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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특한방어
너무하긴 하네요 ㅠㅠ 같이 오래 지내다보니 남편은 아무생각없이 그랬을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같아도 기분나빴을거같아요! 한번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