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선수들이 은퇴를 빠르게 하는이유는??
프로운동선수들을 보면 거의 30대 중반쯤엔 은퇴를 하더라고요?
빠르면 20대 후반에도 은퇴를~~~
왜이렇게 은퇴를 빠르게 하나요?
외국 프로선수들 보면 오래하던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국선수든 국내선수든 은퇴시기는 선수마다 다 다릅니다.
오래 활동하는 외국 선수, 일찍 은퇴한 국내 선수만을 비교하니 그렇게 보인 걸로 보입니다만.
외국선수들도 빠른 은퇴하는 사람들 있고 우리나라 프로선수들도 오래한 선수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 들어서까지 기량을 유지하는 선수는 단지 기술, 체력적인 요인 뿐만이 아니라 몸관리 자체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제나 몸관리와는 거리가 먼 생할을 하며 그건 일부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기에 오래 활동하는 운동선수들이 드문 거죠.
특히 프로선수들은 훈련도 중요하지만 훈련 이후 어떻게 휴식을 하느냐, 어떤 식습관을 들였느냐도 오랜 선수생활을 할 때에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운동선수들의 경우 부상을 피할 수가 없죠.
부상후 회복, 재활 여부도 평소의 생활과 식습관에 따라서 같은 수준의 부상을 당해도 그 회복기간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20대 후반부터는 서서히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전문적으로 체력을 관리하는 선수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거의 28살부터는 이제 전성기를 맛보고 대략 30세 이상이 되면서 체력관리를 하지 않게되면 급격히 체력이 하락하게 됩니다.
프로의 은퇴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프로 운동선수들이 빠르게 은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체력적인 한계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운동선수들은 일반 직업과 다르게 신체 능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30대가 되면 자연스럽게 근력, 스피드, 회복력이 전성기 때보다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축구, 농구, 야구 같은 종목에서는 경기 속도가 빠르고,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젊고 신체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집니다.
또한 부상의 누적도 큰 이유입니다. 운동선수들은 경기를 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을 반복적으로 겪게 됩니다. 젊을 때는 회복이 빠르지만, 30대가 되면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기를 뛰는 경우가 많아지며, 결국 만성적인 통증이나 부상 악화로 인해 은퇴를 결정하게 됩니다.
정신적인 부담과 스트레스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프로 선수들은 경기 성적과 팬들의 기대 속에서 큰 압박을 받으며 생활합니다. 이로 인해 경기력 유지에 대한 부담감, 지속적인 경쟁 속에서의 심리적 피로가 쌓이면서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매일 반복된 운동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같은 부위를 사용하기때문에 신체에 무리가 오기마련입니다. 선수생활을 하면서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많구요. 또한 어린선수들의 신체능력을 노화로인해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가 없습니다. 따라서 20대 후반 또는 30대 중반안에 은퇴를 하게됩니다.
운동선수들 은퇴시기가 신체적 한계랑 관련있겠죠.
우리나라가 특히나 선수들이 어릴때부터 혹독한 훈련을 받으니까
20대후반이면 벌써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외국은 상대적으로 어린 선수 시절부터 과학적인 트레이닝을 하고 휴식도 잘 챙기거든요
우리나라는 성적 위주의 훈련이다 보니 몸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게 현실이에요
게다가 은퇴 후의 진로도 많이 불안정한 편이라 빨리 전향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프로선수 생활하면서 모은 돈으로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요즘은 그나마 은퇴 선수 지원 프로그램이나 교육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예전에 비해서는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현실이에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도 있어서 선수 경력이 중간에 끊기는 경우도 많은데
이것도 선수 수명을 줄이는 요인 중 하나랍니다
결정적으로는 우리나라 프로스포츠의 구조적인 문제도 있는데
2군 리그가 활성화되지 않아서 주전에서 밀리면 바로 은퇴를 고민하게 되죠..!